'Elephant and 2 Butts' is a group of two Korean artists, Ji Hye Baek and So Yeon Kim . The title of the group is originated from the parable of ‘The blind men and an elephant’. Depending on the view points, the lessons from the story could emerge differently. The group members comprehended that ‘the blind men and an elephant’ is criticizing peoples’ judgmental tendency and narrow minds by the self-deceived and stubborn characteristics of the six blind men. The blind men was replaced with “2 butts” arisen from the pronunciation of ‘Friend’ in Korean (벗), reflecting the artists’ value upon friends as a primary inspiration of their artwork. “Elephant and 2 butts” stands out for each individual members’ different approach and manifestations on the topic of the neglected values in the current society because of the peoples’ predisposition of blindly believing what they perceive. 

'Elephant and 2 Butts' 은 한국의 두 아티스트-백지혜와 김소연-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이 그룹의 이름은 '맹인들과 코끼리'라는 우화를 비롯해서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보는 시점에 따라서 이야기 속 교훈은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겠지만, 그룹 원들은 '맹인들과 코끼리' 이야기가 여섯 맹인들의 자만과 완고한 성격을 통해 사람들의 판단 경향과 편협한 마음을 비판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 이야기 속의 맹인들은 2 엉덩이들로 대체되었는데, 이 표현은 한국에서의 친구라는 뜻의 '벗'의 발음에서 가져온 것이며, 벗이 주요한 영감으로 작용하는 그들의 가치를 보여주는 동시에 그들의 작업에서 중요한 요소인 희극적 성격을 보여준다. 

 © 2020 by Jihye Baek.